[일문일답] 2030년 착공 기준…지방 미분양 해소·세제 특례 등도심·유휴부지 활용 확대…5년간 5만 가구 추진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뉴스1 ⓒ News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주택공급LH착공수도권공공택지민간참여조용훈 기자 노동부, MCN 5곳 근로감독…포괄임금·임금체불 집중 점검메가특구 노동 특례 논의 본격화…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관련 기사써야 할 곳은 늘었는데 재원은 줄고…주택도시기금 부담 커진다경기도, 28일 국회서 3기 신도시 자족강화·신속추진 토론회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홍지선 국토장관, 임명 첫날 부천대장 찾는다…주택공급 현장 행보李대통령 "강남불패·부동산투기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반드시 그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