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AM 안전·기술 혁신, 대규모 예타로 미래 항공 주도13개 핵심 기술 실증…"AI·버티포트·인증 R&D 추진"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이 삼보모터스그룹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다인승 수직 이착륙기인 'H-32'을 관람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K-UAM도심항공국토교통부기상청국가연구개발R&D예타AI조용훈 기자 관련 기사고양시 킨텍스 인근에 '도심항공교통 수직 이착륙장' 건립킨텍스에 '플라잉택시' 뜨고 내리는 버티포트 조성…도심형 K-UAM 속도대한항공, 英 스카이포츠와 '첨단항공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개발'2028년 상용화' 새판 짜는 K-UAM…"국내 생태계 재설계 기회 삼아야"울산시, 미래 항공모빌리티 산업 발전 전략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