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국서 지명·공간정보 담당 공무원 등 19명 참가국토부 전경.(자료사진)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국토지리정보원미주지리역사회원국초청프로그램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남극부터 북극항로까지…국토지리정보원, 극지 공간정보 구축한다국립지도박물관 전시실 새 단장, 체험형 콘텐츠 확대… 31일 공개"공간정보로 재난 대응"…국토지리정보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협력'50주년' 국토지리정보원, 25일부터 '공간정보 속의 미래' 행사정밀도 높인 '국가 지오이드모델' 공개…GNSS 위성 측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