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국서 지명·공간정보 담당 공무원 등 19명 참가국토부 전경.(자료사진)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국토지리정보원미주지리역사회원국초청프로그램황보준엽 기자 남상주IC 5명 사망 참사…국토부 감사서 도 제설·대응 부실 확인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관련 기사국립지도박물관 전시실 새 단장, 체험형 콘텐츠 확대… 31일 공개"공간정보로 재난 대응"…국토지리정보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