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국서 지명·공간정보 담당 공무원 등 19명 참가국토부 전경.(자료사진)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국토지리정보원미주지리역사회원국초청프로그램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평수 늘린 1주택도 후회…집 보유 이익 안될 것" 보유세 인상 시사감정평가사 시험 바뀌나…국토부, '유형·무형자산' 분리 검토관련 기사국립지도박물관 전시실 새 단장, 체험형 콘텐츠 확대… 31일 공개"공간정보로 재난 대응"…국토지리정보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