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발주·특별법 신속 적용이 관건모듈러특별법 올해 안 입법 목표GS건설 자회사인 엘리먼츠 유럽이 영국 런던 39이스트로드(East Road)에 시공 중인 모듈러 호텔 공사 현장. (자료사진) ⓒ News1 전준우 기자관련 키워드모듈러주택국토교통부공급대책수도권저층주택시범사업추진대량발주특별법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금천구청역에 엘리베이터 2대 신설공사 완료김태승, 코레일 사장 취임…"철도 안전·고속철도 통합 강화"관련 기사연 3000가구 모듈러 공공주택 공급 본격화…특별법 제정 속도LH "더 많이 더 빨리 짓겠다"…올해 수도권서 8만 6000가구 착공김윤덕 장관 "설 전 서울 유휴부지 중심 추가 주택 공급 대책 발표"李대통령 첫 공급대책, 수도권 135만 가구로 '수급판' 바꾼다<상>국토부·LH, '스마트 모듈러하우스' 공개…3000가구 공급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