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세종·충남 등 상승세 뚜렷부산·대전은 입주물량 부담에 하락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9.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8월 수분양자의 미입주 사유 그래픽.(주산연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입주전망지수대출규제공급 부족심리황보준엽 기자 인허가·준공 부진 지속…전세 줄고 월세 비중 66.8% 확대정부, 연예인 공항 별도 동선 도입 재검토…안전관리 연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