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세종·충남 등 상승세 뚜렷부산·대전은 입주물량 부담에 하락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9.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8월 수분양자의 미입주 사유 그래픽.(주산연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입주전망지수대출규제공급 부족심리황보준엽 기자 집은 있는데 현금은 없다…세제개편 '사각지대' 된 고령 은퇴자석화·에너지·호텔 '삼박자'…DL, 2Q 분기 최대 영업익 달성(상보)관련 기사'국평 30억'도 팔렸다…서울 정비사업 분양가 더 오른다서울 전세시장 더 조인다…입주 450가구·매물 2만건 아래로오세훈 "1~2년 뒤 부동산 참사" 경고…서울 공급 지표 보니5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상승전환 '74.1'…대출규제 부담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