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시 10만 가구 규모, 복합 정비·정원 도시·보행환경 강화서울 노원구 중계 주공1단지의 모습./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노원구상계중계택지지구재정비동북권창동 차량기지윤주현 기자 3월 둘째 주 '두산위브더센트럴' 등 전국 3개 단지 분양양평동 신동아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777가구로 탈바꿈관련 기사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안 되면 당권?…그러다 둘 다 놓쳐"→吳 측 "웬 억측?"서울 토지거래허가, 10·15 규제 직후보다 13%↑…노원구 거래 1위"흡연자 과태료로 금연 지원"…노원구, 금연자에 최대 60만원오세훈, '강북전성시대' 일타강사 자처…"종묘 조치 걸림돌"노원 상계5구역, 1860가구 단지로 탈바꿈…16년 만에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