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로 나아가는 길' 모빌리티 정책 총집합현대차·BYD·JOBY, 혁신동향 서울에서 한눈에서울 상암동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 정차된 자율주행 차량.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국토교통부미래 모빌리티자율주행UAM이동 기본권교통약자도심항공조용훈 기자 "예방 행정으로 신뢰 확보"…행복청 갈등관리 주목전세보증 70% 추진…전세사기 막고 '주거 사다리' 흔드나관련 기사한국교통안전공단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9월 개최성남시 '유엔 아시아 지속가능 교통 포럼' 유치…국내서 18년만세계 UAM 전문가, 인천 송도서 'K-UAM 상용화 전략' 논의한다김윤덕 국토 장관 "자율주행 기술격차 극복 위해 최선 다할 것"강희업 국토부 차관 "모빌리티 포용성과 공공지속 가능성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