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진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진엔지니어링 임직원들 모습(진엔지니어링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김종윤 기자 서울 당첨자 절반은 30대 이하…새 아파트 선호에 '청약 주축'용산나진상가에 26층 업무복합시설…AI·ICT 신사업 거점 조성관련 기사30조 목동 재건축 대전 막 올랐다…상반기 강남 이어 하반기 격전지여의도 목화 재건축 첫 입찰 유찰…삼성물산 '나홀로 입찰'AI 전환 외치는 건설업계…정보보호 전담인력 '0명' 회사도미·이란 갈등 재고조…재건 기대 꺾인 건설주 약세[핫종목]AI 데이터센터에 반도체까지…원전 기대 커진 건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