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진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진엔지니어링 임직원들 모습(진엔지니어링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외국국적동포 선수' 오드리 박·애나벨 박…사상 첫 V리그에 도전장'디에이치 클래스트' 대신 '반포124'…재건축 단지 '브랜드보다 지명'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국토위 국감 7일 막 오른다…86주 오른 집값·공급 실적 '도마'견본주택 벗어난 건설사들…'MZ 성지' 성수동서 미래 고객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