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진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진엔지니어링 임직원들 모습(진엔지니어링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김종윤 기자 고덕주공9단지 재건축 본격화…명일동 일대 5900가구 공급태릉우성, 신통기획 자문 7개월 만에 정비계획 확정…704가구 재건축관련 기사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17년 만에 소각 '대우'·장관 출신 영입 '삼성'…건설사 체질 개선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본격화…대우건설컨소시엄 9일 기본설계 착수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대우건설,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