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라면공장 인근' 삼환 도봉, 준공업 용적률 완화 혜택향후 330가구 증가…오세훈 시장 "재건축 추진 큰 탄력"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준공업지역 법적 상한용적율 도입 1호 대상지로 선정된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를 찾아 일대를 점검하고 있다.(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준공업지역 법적 상한용적율 도입 1호 대상지로 선정된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에서 지역 주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용적률도봉구아파트부동산오현주 기자 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추석 지나면 '청약 대어' 온다…4분기 7만3000가구 분양관련 기사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국토부·서울시 '서울 주택공급'…홍지선 체제 앞두고 쟁점 다시보니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