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경쟁률 351대 1…'아테라' 브랜드 입지 확대도곡 아테라 투시도 (금호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금호건설아테라도곡 아테라청약흥행금호ARTERA부동산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관련 기사매매·입주권 시장 식자…현금 부자, 서울 청약 달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