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주도 관리체계 추진…"안전·혁신 운행 기반 마련"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 전동킥보드가 서있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전동킥보드개인형 이동수단안전법김은혜 의원국토부보험 의무화무단 방치 금지불법 개조 제재조용훈 기자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2031년 착공…출퇴근 17.6분 단축 기대정의경 국토부 2차관 취임…"교통 바뀌면 대한민국 바뀐다"관련 기사'킥보드 없는 거리' 첫날 대치동…'킥라니' 대신 전기자전거 '쌩쌩'서울 지하철서 전동킥보드 못 들고 탄다…7월부터 리튬배터리 제한'킥라니' 막는다…서울시, 전동킥보드 대여 때 면허 의무 확인 추진헌재 "전동킥보드 운전자 면허 요구한 도로교통법, 위헌 아니다"전동킥보드 안전교육 의무화·속도 하향…국토위 문턱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