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세종시 중심부에 210만㎡ 규모 국가상징구역 조성"29일 공모 시작…국민 참여 심사제 도입해 당선작 선정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뉴스1 ⓒ News1(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세종국가상징구역대통령세종집무실국회세종의사당국제설계공모행복청세종시개발행정수도세계적랜드마크조용훈 기자 토허구역 '세 낀 집' 실거주 의무 최대 2년 유예…29일 시행양도세 중과 열흘 만에 서울 매물 3600건 증발…집값 압력 커진다관련 기사'행정수도 특별법이 뭐길래'…선거 앞두고 세종 또 시끌시끌국민이 설계하는 국가상징구역…세종·대전서 첫 현장 자문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