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시민 72명으로 구성해 국민 의견 수렴세종 국가상징구역 전경. (행복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세종 국가상징구역 종합개발도. (행복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상징구역자문단발족세종의사당대통령집무실장동열 기자 세종교사노조 "체험학습 외부 요인 사고까지 교사 책임…제도 불합리"김수현 "지체된 정의에 분노" 삭발…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