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고국과 대한민국을 잇는 밑거름 되길"이중근 부영그룹 회장.(부영그룹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이중근기부장학금황보준엽 기자 '사흘간 1만8000명'…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견본주택 북적서울 아파트 매물 8.7% 늘었는데…강남은 쌓이고 중저가는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