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고국과 대한민국을 잇는 밑거름 되길"이중근 부영그룹 회장.(부영그룹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이중근기부장학금황보준엽 기자 시세차익 11억…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1가구 줍줍 풀린다3개월째 오른 입주전망지수 '주춤'…대출 강화·세제 변수에 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