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물량 못 미친 공공임대주택…인허가 각각 3건씩만 진행건설 경기 한파에 민간사업자 참여 저조 '어르신 안심주택'은 65세 이상 무주택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변 시세 30~85% 수준으로 주택을 공급한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용산구 청년안심주택 건설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어르신안심주택신혼부부안심주택청년안심주택안심주택공공임대주택서울주거정책윤주현 기자 [르포] "더 떨어지면 연락 주세요"…양도세 중과 앞두고 매수자 우위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관련 기사서울시, 2조 '주택진흥기금' 도입 시동…전문가 의견 수렴"인구 변화에 발맞춰야"…'모두의 안심주택' 활성화 목소리SH공사, 24일 '모두의 안심주택' 정책 토론회 개최"킥보드 없는 거리 생긴다"…서울시, 제·개정 자치법규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