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대지 72억 매입 후 신축…현재 가치 412억 추정교육시설 용도로 운영, 임대수익은 아동복지 후원에 활용차인표· 신애라 부부 (차인표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차인표신애라차인표신애라부부청담동빌딩시세차익빌딩로드부동산김경현차장빌딩로드윤주현 기자 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공급 절벽·유동성 확대 겹친 2026년…시장 향방 가를 분기점관련 기사주차장이 398억 빌딩으로 평가…이재룡·유호정의 청담동 건물"사랑 가득 결혼식"…시부모 된 차인표♥신애라, 혼주로 하객 맞이[단독] 차인표♥신애라, 며느리 본다…子 차정민, 대기업 前임원 딸과 29일 결혼79세 이정섭, 위암 합병증 후 야윈 근황…"죽거나 출가하려 했다"차인표♥신애라, '동행' 10주년 돌아본다…조손가정 찾아 전한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