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매입·신축 후 19년 만에 자산가치 급등총 투자원가 88억 추산…매입가 대비 가치 크게 상승 배우 유호정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관련 키워드이재룡유호정부동산재테크건물오현주 기자 '국평 15억' 드파인 연희 1순위 6655명 몰렸다…경쟁률 44.1대 1서울시 "세운4구역 공동실측 나서야…국가유산청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