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외국인 노동자 23만 명…E-9 비자 제도 한계 드러나국토부 "현장 애로 많아 공식 참여해 개선 논의할 것"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외국인정책위원회실무분과위원회공식참석기관황보준엽 기자 항타기 전도 방지장치 의무화…철도현장 중장비 안전체계 강화동양건설산업, 3월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569가구 분양관련 기사부동산원, 정비사업 컨설팅·AI 기반 거래 단속 등에 적극 나선다서울시, 부동산 자료 권한 달라 요청…정책 설계 막힌다주간 집값통계 '폐지' 놓고 충돌…부동산원 "필수 통계는 아냐"(종합)[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오세훈 "10·15 대책, 중장기 역효과…토허제 다시 풀기 어려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