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영업손실 670억…사고 귀책시 막대한 손실 예상·자금난신용평가사 '모니터링 강화'…수주 위축·신용등급 하락 가능성도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 /뉴스1 ⓒ News1 정희민 전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사옥.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포스코포스코이앤씨신용보상강등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신현우 기자 ㈜한화, 김동관 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 대표이사 선임관련 기사인천시-시의회, 지역 건설사 수주 확대 지원 머리 맞대국내 대기업 중동 소재 해외법인 140곳…이란 내 4개 운영고분양가에 '될놈될' 공식 흔들…1순위 마감 후 미계약 발생아파트 공급 부족에 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5.69%…역대 최고인천·부산 2개 단지, 2월 둘째 주 청약…총 3492가구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