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기준 강화 전까지 공사 재개 불투명장기화에 따른 비용 부담 커져6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포스코이앤씨인명사고공사중단무기한황보준엽 기자 서울 아파트 매물 8.7% 늘었는데…강남은 쌓이고 중저가는 뛴다철도보호구역 토지주, 철도운영자 출입 막으면 과태료 최대 9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