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기준 강화 전까지 공사 재개 불투명장기화에 따른 비용 부담 커져6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포스코이앤씨인명사고공사중단무기한황보준엽 기자 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건산연 "수도권 집값 연 4.5% 상승…전셋값은 5% 뛴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