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기준 강화 전까지 공사 재개 불투명장기화에 따른 비용 부담 커져6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포스코이앤씨인명사고공사중단무기한황보준엽 기자 LH 사장 "집값 하락은 시간문제"…대출 규제론엔 여야 질타(종합2보)이성훈 LH 사장 "집값 하락 시간문제…집 안 사도 손해 안봐"(종합)관련 기사"안전 소홀 땐 더 큰 손해"…입찰 제한 경고에 '생존 위기' 호소건설업계, 전례 없는 위기…PF유동성·안전사고로 긴장 고조상반기 반등에도…건설업계, 대출 규제·공기 지연에 '노심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