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앞줄 오른쪽)이 대구 '타임빌라스 수성' 현장에서 근로자들에게 아이스크림 츄러스와 이온음료, 혹서기 용품 등을 나눠주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이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 골든벨' 행사. /롯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안전롯데롯데건설중대재해신현우 기자 서울 집합건물 임의경매, 고금리·거래 위축에 8년 만에 최대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관련 기사협동조합형 사회주택 키운다…공공성 강화 주거 모델로 재부상현대건설, 업계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공공건설 안전관리 한전·두산·호반·동부 등 6곳 '매우 우수'GTX-C 연장 첫 관문서 난관…경제성 B/C 0.88 기준치 미달AI·안전 중심 경영…건설사 CEO 신년사로 본 2026 현장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