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릴레이 캠페인으로 현장별 맞춤 점검·관리 체계 구축교육에 만화·AI 애니메이션 활용, 안전 의식 제고에 집중 이승환 롯데건설 주택안전팀 상무(왼쪽)가 현장 소장에게 ‘안전 바통’을 전달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앞줄 오른쪽)이 대구 '타임빌라스 수성' 현장에서 근로자들에게 아이스크림 츄러스와 이온음료, 혹서기 용품 등을 나눠주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이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 골든벨' 행사. /롯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안전롯데롯데건설중대재해신현우 기자 현대로템, 다목적 무인차 성능확인평가 참여한다…상반기 낙찰자 선정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관련 기사신안산선 터널 붕괴 '인재'…중앙기둥 하중 2.5배 과소설계(종합)신안산선 터널 붕괴 "중앙기둥 오설계에 지반·시공 부실 겹쳐"[일문일답]대우건설, 협력사 '안전 등급제' 도입…입찰 평가에 반영이대역 변전소 출입구 개선…40여년 만에 정식 통로 확보GTX-C 공사비 증액 결정…이달 말 공사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