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된 왼쪽 엔진은 조종사 판단에 따른 조치로 최종 확인유가족 "조종사 책임 전가 안 돼"…조종사단체도 재검증 요구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유진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 2기 대표가 1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관리동 3층 대회의실에서 취재진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하고 있다.2025.7.19/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사조위제주항공여객기사고엔진정밀조사유가족조종사조용훈 기자 강남구 아파트값 더 떨어졌다…용산·성동·동작도 하락폭 확대국건위·4개 연구기관 뭉친다…신수요 겨냥 '현장 맞춤형 R&D' 시동관련 기사"1년 지나 아버지 유해 확인"…여객기 참사 유가족, 진상규명 촉구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가동…수사지연 의혹도 수사대상 될 듯경찰, '여객기 참사' 사조위에 6번 자료 요구…"모두 거절당해"김문수 "제주항공, 양쪽 엔진 고장 대비 훈련 3년간 0회"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