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국토교통 행정의 무게 고려한 결정""적재적소 인사 기대, 조직 내 활력 불어넣을 것"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김윤덕장관노조공무원정책실효성조직조용훈 기자 중부유럽 하늘길 넓어진다…헝가리 주 14회·오스트리아 주 21회로 확대한국부동산원,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관련 기사[단독] 국토부, '야근·국회대기' 손본다…동료평가 인사 반영"중동발 자재난 막는다"…국토부, 건설업계 지원센터 설치국토부 한울장학회, 전·현직 자녀에 희망의 장학금 1800만 원 수여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8700원으로 34% 인상…내달 발주부터 적용국토부, 새싹기업 간담회 3개월 만에 판로·R&D·규제 손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