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외상환자 재활 집중…전국서 환자 전원 지속 증가외상환자도 5년 만에 7배 증가, 시설 업그레이드 지속국립교통재활병원 전경.(국토교통부 제공)국립교통재활병원 운동치료실 모습. 2025.7.10/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국립교통재활병원 수치료실 모습.2025.7.10/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관련 키워드국립교통재활병원병상가동률80%이상국토교통부자동차보험중증장애재활수치료실김동규 기자 모두의카드, 시외버스까지 확대 추진…지방 교통비 부담 낮춘다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안전진단 착수…2027년까지 설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