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35도 넘으면 작업 중단…팥빙수 푸드트럭까지 등장국토부, 전국 건설현장에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긴급 시달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2025.6.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건설현장에서 한 근로자가 음료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가마솥더위건설현장비상강제휴식작업중지팥빙수예방조치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금천구청역에 엘리베이터 2대 신설공사 완료김태승, 코레일 사장 취임…"철도 안전·고속철도 통합 강화"관련 기사"택배기사도 좀 살아야죠"…역대급 폭염에 "택배 지연 면책"'가마솥 더위' 냉방시설 설치하고 취약층 챙기는 자치구[서울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