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옛 NC백화점 자리에 '써밋 더뉴' 선보여서울·대구 이어 부산도 고급화…리조트형 설계 적용서면 써밋 더뉴./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대우건설똘똘한 한채하이엔드아파트분양신고가황보준엽 기자 '시속 1200㎞' 대신 현실화…하이퍼튜브 속도 600·900㎞ 단계 도입LH,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