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처분…3.3㎡당 7000만 원 상속세 재원 마련 일환…2023년에 이어 연이은 부동산 매각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장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이건희 회장삼성가족타운이부진이서현홍라희삼성물산주택매각윤주현 기자 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광흥창역세권에 장기전세 41가구 공급…준주거 상향 개발관련 기사228억에 팔린 이건희 자택…84년생 女기업인·11세 자녀 공동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