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정비계획 '수정가결'도봉구 방학동 272번지 일대 조감도(서울시)김종윤 기자 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SH, 행복주택 2368가구 입주자 모집…최대 20년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