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 입주민들이 마술쇼를 관람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롯데롯데건설캐슬링신현우 기자 서울 집합건물 임의경매, 고금리·거래 위축에 8년 만에 최대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관련 기사미분양 리스크 피한다…14만가구 공급 예고한 대형사 '수도권 쏠림'삼표그룹, 성수 부지 '79층 미래형 업무복합단지' 개발 본격화롯데건설, 서울 강북구 미아4의1구역 정비사업 수주경기 인구 16% 사는 분당·수지 공급 절벽…2028년까지 873가구 입주부산·울산 집값 바닥 찍고 반등…실수요 유입에 거래량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