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최고지도자 등 면담 통 협력 강화의지 밝혀"현지화·사업 다변화로 전략 시장 기반 강화"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오른쪽)이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국가최고지도자를 예방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정원주회장투르크메니스탄국가최고지도자대통령예방사업확대협력강화김동규 기자 [르포] 시속 370㎞ 열차부터 건설로봇까지…미래기술 총출동박민우 현대차 본부장 "피지컬 AI 시대 승부처는 현실 세계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