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최고지도자 등 면담 통 협력 강화의지 밝혀"현지화·사업 다변화로 전략 시장 기반 강화"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오른쪽)이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국가최고지도자를 예방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정원주회장투르크메니스탄국가최고지도자대통령예방사업확대협력강화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관련 기사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투르크 비료 플랜트 최고 품질로 짓겠다"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광폭행보…'지구촌 건설' 곳곳서 결실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투르크서 주요 발주처 수장 면담 '현지 사업 속도'대우건설, 중앙아시아 진출 속도 낸다…투르크메니스탄 지사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