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등 화재에 취약한 입주민 보호황상하 SH공사 사장(오른쪽)과 권혁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황상하전준우 기자 이억원 "ELS 과징금, 정교하고 엄밀해야…신속 처분 내릴 것"이억원 "수도권 비거주 1주택 전체대출 9.2조…'투기목적' 타깃 규제"관련 기사정원오, '36만호 주택 공급' 발표…"오세훈 외면한 노후 주거 문제에 관심"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뉴스1 PICK] 부동산 정책 내놓은 정원오,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정원오 "공공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빌라 공급도 신속 추진"서울시, 시민과 개발이익 나눈다…용산·서초 '서울동행리츠' 시범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