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등 화재에 취약한 입주민 보호황상하 SH공사 사장(오른쪽)과 권혁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황상하전준우 기자 '선착순 대란'에 족쇄 풀린 집단대출…5대 은행, 8월 7300억 늘었다세종·부산·전남 뿔뿔이 흩어지나…금융공기관 워킹맘들 '멘붕'관련 기사SH '미래비전위원회' 출범…서울 G3 플랜 연계 100일 프로젝트SH, 청년 주거 위기 막는다…임대료·공과금 긴급 지원부동산 토론 창구 꽉 채운 '용산 공급'…연내 부지 매각 불투명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민선 8기 마지막 부동산 행보(종합)"서울 정비사업 기간 단축"…SH, 관리처분계획 검증 본사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