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등 화재에 취약한 입주민 보호황상하 SH공사 사장(오른쪽)과 권혁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황상하전준우 기자 4대은행, 홈플러스 협력업체 긴급 금융지원…최대 5억 운전자금(종합)홈플러스 청산 땐 4800억 전단채 '직격탄'…개인투자자 회수 빨간불관련 기사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민선 8기 마지막 부동산 행보(종합)"서울 정비사업 기간 단축"…SH, 관리처분계획 검증 본사업 착수오세훈 '5선 시장' 성공…재건축·재개발 '신통기획 시즌2' 본격화서울시장 선택의 날…정원오 '착착개발' vs 오세훈 '닥공'정원오, '36만호 주택 공급' 발표…"오세훈 외면한 노후 주거 문제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