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등 화재에 취약한 입주민 보호황상하 SH공사 사장(오른쪽)과 권혁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황상하전준우 기자 금융지주 회장 연봉은?…KB 양종희 19억·신한 진옥동 13억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에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관련 기사마곡17단지·래미안 엘라비네 등 다음주 5645가구 분양지자체 의견 지연에 멈춘 개발사업…정부가 대신 절차 맡나서울시, 김경 전 시의원 'SH 매입 물량 압박' 감사 착수경실련 "SH 압박한 김경, 가족회사 주택 팔아 85억 챙겼다"[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