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자료·전문 분석 통해 원인 규명 박차손무락 위원장 "사소한 부분까지 면밀히 검토"16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광명신안산선붕괴사고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조사기간연장손무락조용훈 기자 국토부·LH, 전세피해주택 매입 속도…"전체 88% 새정부 출범 이후"중동 불안에 유가 10% 급등…건설업 수익 3분의 1 감소 우려관련 기사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또 연장…4월 말까지청주시 대형 사업 맡은 포스코이앤씨…안전관리 수준은 '미흡'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신안산선 중대 사고, 깊이 사죄…책임 통감"박승원 광명시장 "주민 고통 외면한 포스코이앤씨 손배소 예고"박승원 광명시장 "포스코이앤씨, 책임있는 공사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