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기술 도입, 에너지 효율화 등 ESG 경영 앞장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네 번째)과 황상하 사장(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SH공사 관계자들이 서울시 환경상 우수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SH공사전준우 기자 세종·부산·전남 뿔뿔이 흩어지나…금융공기관 워킹맘들 '멘붕'새해 정점 찍고 주춤하던 은행 '金테크'…금값 반등에 다시 '꿈틀'관련 기사SH '미래비전위원회' 출범…서울 G3 플랜 연계 100일 프로젝트13일 공급대책, 택지·사업 조기화 '공공 총동원'…'민간 참여'가 관건SH, 청년 주거 위기 막는다…임대료·공과금 긴급 지원부동산 토론 창구 꽉 채운 '용산 공급'…연내 부지 매각 불투명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민선 8기 마지막 부동산 행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