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기술 도입, 에너지 효율화 등 ESG 경영 앞장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네 번째)과 황상하 사장(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SH공사 관계자들이 서울시 환경상 우수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SH공사전준우 기자 이찬진 금감원장 "빈틈없는 자본시장 감시·조사…특사경 역량 집중"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단체 만나 "편면적 구속력 적극 지원"관련 기사서울시, 정비사업 8만5000가구 조기 착공…이주비 500억 긴급 지원서울시, 김경 전 시의원 'SH 매입 물량 압박' 감사 착수경실련 "SH 압박한 김경, 가족회사 주택 팔아 85억 챙겼다"[인터뷰 전문] 조응천 "한동훈에 대한 국힘 내부의 증오 광범위…제명할 것"[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