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 "심려 끼쳐 죄송"하다며 사과의 말을 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박정호 기자신건웅 기자 광진구, 자원봉사 활동 '마일리지'로 보답…"최대 15만원""소외 이웃 없도록"…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설맞이 복지관 현장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