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곳 모두 동의율 50% 넘기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추진신탁사 주도 방식에 기대감…"1기 신도시 재건축 신호탄 될 것"ⓒ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사진은 분당 시범단지(우성, 현대) 선도지구 ANU 조감도. 해당 조감도는 주민설명회를 위한 초기 기획 자료로, 추후 사업 진행 시 조합 및 인허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한국자산신탁 제공)관련 키워드분당1기신도시재건축선도지구양지마을샛별마을시범단지주민동의율조용훈 기자 외국인 토허제 수도권 1년 연장…외곽 섬 353곳 신규 지정현대차 9조 투자에 새만금 판 바꾼다…공공이 직접 매립관련 기사성남시, 분당 재건축 대비 교통 밑그림 다시 그린다성남시 "용인~성남 고속도로 샛별마을 하부 통과 반대"전국 줄었는데 분당은 급증…대통령도 활용한 '셀러 파이낸싱'분당 양지마을, 재건축 시행자 지정…선도지구 4곳 모두 본궤도부동산 대토론회 D-1…초고가·비거주 1주택 보유·양도세 의견수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