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곳 모두 동의율 50% 넘기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추진신탁사 주도 방식에 기대감…"1기 신도시 재건축 신호탄 될 것" 사진은 분당 시범단지(우성, 현대) 선도지구 ANU 조감도. 해당 조감도는 주민설명회를 위한 초기 기획 자료로, 추후 사업 진행 시 조합 및 인허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한국자산신탁 제공)관련 키워드분당1기신도시재건축선도지구양지마을샛별마을시범단지주민동의율조용훈 기자 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신안산선 터널 붕괴는 인재"…사조위 발표에 경찰 수사도 마무리 수순관련 기사李 대통령, 분당 아파트 29억에 매물로…시세보다 4억 이상 낮춰성남시, 국토부에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폐지' 등 건의김지호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성남 재도약 이룰 것"…시장 출마 선언성남시, 국토부 장관 방문 맞춰 '교통·재건축' 해결 총공세김지호 "성남시장이 투쟁위원장이냐"…신상진 시장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