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곳 모두 동의율 50% 넘기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추진신탁사 주도 방식에 기대감…"1기 신도시 재건축 신호탄 될 것"ⓒ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사진은 분당 시범단지(우성, 현대) 선도지구 ANU 조감도. 해당 조감도는 주민설명회를 위한 초기 기획 자료로, 추후 사업 진행 시 조합 및 인허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한국자산신탁 제공)관련 키워드분당1기신도시재건축선도지구양지마을샛별마을시범단지주민동의율조용훈 기자 위험성평가 안 하면 과태료 최대 1000만 원…내년 50인 이상부터상습 체불 사업주 777명, 1년간 신용제재…대출·국가사업 제한관련 기사[인터뷰] 신상진 성남시장 "주거·산업·복지 모든 분야 대한민국의 기준 될 것"신상진 "주택 공급 속도전 역행"…분당 재건축 교통평가 재검토 촉구서울 아파트값 89주째 상승…'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날고, 강남3구 하락분당 한솔1·2·3단지, 특별정비구역 지정 본안 성남시에 제출"부시장 공석 7개월 안 돼"…성남시, 경기도에 인사 정상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