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곳 모두 동의율 50% 넘기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추진신탁사 주도 방식에 기대감…"1기 신도시 재건축 신호탄 될 것"ⓒ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사진은 분당 시범단지(우성, 현대) 선도지구 ANU 조감도. 해당 조감도는 주민설명회를 위한 초기 기획 자료로, 추후 사업 진행 시 조합 및 인허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한국자산신탁 제공)관련 키워드분당1기신도시재건축선도지구양지마을샛별마을시범단지주민동의율조용훈 기자 [단독] 국토부 혁신도시 조직 키운다…과 2개 신설·국 신설 추진도시개발 필수 절차 '교통영향평가'…국토부, 제도·대행시장 손본다관련 기사2차 선도지구 접수 코앞…분당 '재수생 단지' 신고가 행진한병도 "김병욱, 이재명 정부와 성남 현안 해결할 후보"…지원 총력김병욱-신상진,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 놓고 고발전추미애 "GTX 사업 병목 풀어 수도권 30분 출근 시대 열겠다""집값 향방, 결국 정책에 달렸다"…KB "올해 상승폭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