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코레일관광개발환경의날서울역동대구역KTX친환경캠페인김동규 기자 김윤덕 장관 "고속철도 통합, 이해관계보다 국민 편익이 우선""UAM 상용화 지연, 오히려 기회"…국토부, 국산 기체·부품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