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천 현대건설 안전기획실장 상무(오른쪽)와 이혁기 안동병원 진료처장이 응급 이송체계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장맞춤형응급의료지원업무협약김동규 기자 김윤덕 "제주항공 참사 자료 부실 제출 시 담당 공무원 징계"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