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환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과 영국 산업통상부(DBT) 측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등 협력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카인드해외인프라KIND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KIND, 다문화가정 청소년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봉사활동KIND, 미국 FLNG 사업 첫 진출…"투자 참여 결정"KIND,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에너지·환경부문 협력 논의KIND·한국환경공단, 해외 환경 투자개발 사업 발굴위해 맞손KIND '2025년 해외투자개발 사업 인재 교육'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