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확대에도 대금 회수 지연…현대건설 5.6조 원으로 최대지방 미분양·경기 둔화 여파…중소 협력사로 부담 전이 우려도ⓒ News1 DB관련 키워드건설사미수금공사부동산오현주 기자 금호건설, 2027년 협력사 모집…안전 평가보고서 제출 의무화"내년에도 새 집 부족"…서울 대단지 분양·입주권 잇단 신고가관련 기사'전국 67위' 태왕이앤씨 회생절차 개시…"보유자금 2.7억"(종합)'157억 흑자' 태왕은 왜 회생 신청했나…1100억 PF 보증채무 현실화(종합)중동 분쟁에 해외 수주 74% 급감…건설사, 북미·동남아로 눈 돌린다중동서 못 받은 건설공사 대금만 5000억…"정부, 회수 지원해야"다시 주목받는 '싱가포르'…"도시개발·미수금 리스크 없는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