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확대에도 대금 회수 지연…현대건설 5.6조 원으로 최대지방 미분양·경기 둔화 여파…중소 협력사로 부담 전이 우려도ⓒ News1 DB관련 키워드건설사미수금공사부동산오현주 기자 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20년째 매각 못한 상암지구…서울시, 용도 규제 완화관련 기사중동서 못 받은 건설공사 대금만 5000억…"정부, 회수 지원해야"다시 주목받는 '싱가포르'…"도시개발·미수금 리스크 없는 시장"5개월 만에 214곳…문 닫은 종합건설사 늘었다건설업 4월 위기설 넘겼지만…수익성·재무건전성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