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확대에도 대금 회수 지연…현대건설 5.6조 원으로 최대지방 미분양·경기 둔화 여파…중소 협력사로 부담 전이 우려도ⓒ News1 DB관련 키워드건설사미수금공사부동산오현주 기자 여의도 31층 업무시설 생긴다…군자역 관광호텔·방배 도생 조성포니정재단, 서울대 기초과학 연구에 10년간 50억 지원관련 기사중동 분쟁에 해외 수주 74% 급감…건설사, 북미·동남아로 눈 돌린다중동서 못 받은 건설공사 대금만 5000억…"정부, 회수 지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