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투자 목적" 밝혔지만…업계에선 경영권 영향력 주시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호반건설 본사 모습.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호반건설한진칼한진그룹지분매입주식경영권항공업부동산윤주현 기자 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전농8구역 재개발 심의 통과…1760가구 대단지 조성관련 기사LS-한진, 물류·신재생에너지 '맞손'…'합작법인' 설립 검토LS전선·대한전선, 李 대통령 '에너지 고속도로' 불꽃경쟁 '예고'"경영권 분쟁 가능성은 과장"…한진칼·한진칼우 동반 급락[핫종목]한진칼 자사주 44만주 사내기금 출연…조원태 회장 우호지분 확대'경영권 분쟁 우려' 한진칼, 7%대 급락 전환[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