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68억 7000만 원에 소속사 명의 매입현재 신축 단계…'트리플 역세권'배우 이제훈이 영화 ‘소주전쟁‘ 홍보를 위해 9일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제훈부동산강남구삼성동소주전쟁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