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포함 3045가구…보행환경·공공시설 개선관악구 성현동 1021 모아타운 조감도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모아주택모아타운서울시소규모재개발가로정비사업부동산윤주현 기자 오세훈 연임에 '신통기획' 지속…조합 "사업 차질 피했다"호반건설, 서초 청년안심주택 '호반써밋 양재' 공급…8일 청약관련 기사민주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첫 구정 도전 결실면목 3·8동 453-1번지 모아타운 관리계획 통과…2334가구 탈바꿈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정원오 "오세훈 안전불감증" vs 오세훈 "정원오 무능행정"(종합)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