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가 144억, 한 차례 유찰 뒤 역대 최고가 낙찰토허제 '실거주 의무' 예외, 틈새 노린 투자 수요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삼성 아파트.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토지거래허가구역아이파크삼성경매역대최고전준우 기자 로맨스스캠·노쇼사기 탐지…전 금융권 '보이스피싱 협의체' 가동이찬진 금감원장 "빈틈없는 자본시장 감시·조사…특사경 역량 집중"관련 기사"규제 땐 더 뛴다" 학습효과에…집값 급등에 금융부터 조인다"토허제 재지정 전 10억 싸게 아파트 직거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