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환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왼쪽 첫번째) 사장이 샤브카트 미로모노비치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우주벡카인드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