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근저당권 없어…, 대출 없이 매수금액 동원"지방 투자 매력 떨어져, 다주택자 규제로 서울 선호"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의 모습. ⓒ News1 한지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원베일리서초구반포동106억평당2억원매수황보준엽 기자 건설공사 계약액 79.5조…4분기 80조 육박, 공공·토목 견인대우건설, 스마트건설 성과 공유회…AI·현장 자동화 속도 낸다관련 기사5월 이후 부동산 규제 강화…보유세 인상·대상 확대 검토강남·성동·동작 줄줄이 꺾였다…서울 집값 '상급지 조정·세금 부담'"양도세·종부세 부담에 매물 쏟아지나"…서울 아파트 7.8만건 쌓였다[르포] "보유세 50% 넘게 뛴다"…고령 1주택자 매물 내놓나양도세 이어 보유세 최대 57%↑…"버티기보다 매물 출회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