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강남 호텔에서 회동…협력 방안 등 논의문주현 회장, 국내 디벨로퍼의 글로벌 확장성 강조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엠디엠 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엠디엠그룹트럼프주니어트럼프부동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