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미래교통 포럼서 '교통도시 청사진' 제시도시계획·교통 전문가 200여 명 참석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코레일 제공)관련 키워드코레일용산국제업무지구미래교통 포럼스마트 교통체계광역교통도시개발메가환승조용훈 기자 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