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랑구 모아타운 시범사업지를 방문해 주민 및 관계자들과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코오롱글로벌쌍용DL면목역서울시재개발윤주현 기자 시세보다 6억 낮아도…청담 르엘 보류지 전량 유찰양도세 중과 유예 언급 없어…'똘똘한 한 채' 집주인 버틴다관련 기사코오롱글로벌, 서울 모아타운 수주 확대…도시 정비 브랜드타운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