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신통기획미아동강북구서울시신속통합기획부동산윤주현 기자 시세보다 6억 낮아도…청담 르엘 보류지 전량 유찰양도세 중과 유예 언급 없어…'똘똘한 한 채' 집주인 버틴다관련 기사미아동 130 일대 신통기획 확정…최고 35층·1730가구로 탈바꿈오세훈 시장 "강북 재개발·모아타운 속도…빠른 주택공급이 해법"강남3구·용산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3개월 재지정, 마포·성동 제외도봉·동작·영등포 등 노후지역 8곳…신통기획 후보지 선정한남1구역 신통기획 재개발 선정…'한남 뉴타운' 속도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