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업계 "전세 매물 급감, 씨가 말랐다"갱신권 행사·신규 입주물량 감소 영향서울의 한 공인중개사무소에 전·월세 안내문이 붙어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안전관리원동반성장평가최우수 등급3년 연속부동산조용훈 기자 [속보] 수도권 레미콘 휴업 철회…2차 잠정합의안 찬성 65.9% 가결계룡건설, 폭염 땐 작업 멈춘다…온열질환 예방 총력